2012년 01월 25일
2012년 목표.
0. 1월 1일 늦은 저녁....잠들기 직전에 아 새해 목표 포스팅 할랬는데....라고 생각했으나 첫날 빨간날엔 출근을 했고...다음날도 출근예정이고....그래서 본래 구정이 새해 첫날임! 그날에 포스팅 할꺼임!!!..이라고 넘겼는데 구정도 결국 넘겨버리고 이제서야 포스팅.
...내 퀄리티가 그렇지 뭐....
1. 책 좀 읽자.
작년엔 읽겠다던 책의 반에 반에 반도 못 읽었음.
그러니 올해는 책 좀 읽자....OTL....
그래도 한때는 활자중독과 비스무리한 상태로 닥치는대로 읽었었는데 어느순간 읽는 책의 비중이 만화책이 높아지고..그나마도 안읽게되고...결국 작년에 읽은 책은 겨우 열손가락을 벗어나는 수준.
심지어 최근 6개월 사이에 주문한 책이 한권도 없어...그렇다고 도서관엘 다니는 것도 아냐...OTL....
올해는 책을 좀 읽겠습니다.
많이도 안바래. 일주일에 한권씩만 읽자....끊어서 읽는 건 어차피 못하고 한번 읽으면 쭉 읽는 스타일이니 쉬는 날 하루만 읽어도 목표달성은 가능함.
배제대상은 만화책과 일본소설. 특히 일본 추리소설...한동안 편식하느라 일본 추리소설만 잔뜩 읽었더니 조금 깊게 들어가는 책을 못읽겠음. 읽기는 쉬운데 그만큼 남는 게 없으니 한동안은 밀어두고!
그리고 말만 해두면 안지켜질테니 읽으면 바로 포스팅. 감상문이고 뭐고 한줄 감상이라도 남기기.
...지켜질지는 모르겠으나 일단은 화이팅....
2. 삽질은 세 번에 한 번으로 줄이기...
....삽질 안한다고는 안했음...그냥 그 빈도를 줄이려 노력 해보겠다는 의지표명임.
니코가 내 삶의 키워드를 [삽질]이라 명명해 주었으니.....암만그래도 인생 키워드가 삽질이라니...뭔가 우울하잖아...ㅠㅠ
그래서 세운 목표임.
3번할꺼 1번으로 줄여보겠음.
...............그런의미에서 손바느질로 커텐을 만들겠다는 계획은 묻겠다....미싱 사서 만들어야지.....
3. 돈 모으기.
크게 모을 생각 없음. 뭐 생각이 있다고 해도 크게 모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님.
적금은 못들겠고...(바람앞의 촛불격인 계약직이라...) 다달이 들어오는 월급에서 집에 내는 돈 빼고 남은 돈 좀 모아 볼 생각임.
회사랑 집이 가까워서 밥 값이랑 차비는 확실히 절약할 수 있으니 앵겔지수만 좀 낮추면 성공임.
겸사겸사 살도 좀 빼지 뭐.
4. 뭐든 하기.
........................작년을 돌이켜보면..............................뭔가 없음.
시간은 여느때와 같이 흘렀는데 내가 한건 아무것도 없음.
퇴근하면 집에돌아와서 TV 아니면 인터넷. 자고 일어나선 출근. 이하 반복.
집에서 쉬는 날도 그냥 티비나 보면서 뒹굴뒹굴.
외출도 안해 친구도 안만나 영화도 안봐.......그런데 시간은 흘렀음. 굉장히 낭비한 기분.
그래서 올해는 뭐든 하고싶음.
근데 출퇴근시간이 고정이 아니다보니 학원은 힘들더라....ㅡㅜ
그래도 일단....뭐든 하겠음. 책을 읽던 뭘 만들던...여튼....
...내 퀄리티가 그렇지 뭐....
1. 책 좀 읽자.
작년엔 읽겠다던 책의 반에 반에 반도 못 읽었음.
그러니 올해는 책 좀 읽자....OTL....
그래도 한때는 활자중독과 비스무리한 상태로 닥치는대로 읽었었는데 어느순간 읽는 책의 비중이 만화책이 높아지고..그나마도 안읽게되고...결국 작년에 읽은 책은 겨우 열손가락을 벗어나는 수준.
심지어 최근 6개월 사이에 주문한 책이 한권도 없어...그렇다고 도서관엘 다니는 것도 아냐...OTL....
올해는 책을 좀 읽겠습니다.
많이도 안바래. 일주일에 한권씩만 읽자....끊어서 읽는 건 어차피 못하고 한번 읽으면 쭉 읽는 스타일이니 쉬는 날 하루만 읽어도 목표달성은 가능함.
배제대상은 만화책과 일본소설. 특히 일본 추리소설...한동안 편식하느라 일본 추리소설만 잔뜩 읽었더니 조금 깊게 들어가는 책을 못읽겠음. 읽기는 쉬운데 그만큼 남는 게 없으니 한동안은 밀어두고!
그리고 말만 해두면 안지켜질테니 읽으면 바로 포스팅. 감상문이고 뭐고 한줄 감상이라도 남기기.
...지켜질지는 모르겠으나 일단은 화이팅....
2. 삽질은 세 번에 한 번으로 줄이기...
....삽질 안한다고는 안했음...그냥 그 빈도를 줄이려 노력 해보겠다는 의지표명임.
니코가 내 삶의 키워드를 [삽질]이라 명명해 주었으니.....암만그래도 인생 키워드가 삽질이라니...뭔가 우울하잖아...ㅠㅠ
그래서 세운 목표임.
3번할꺼 1번으로 줄여보겠음.
...............그런의미에서 손바느질로 커텐을 만들겠다는 계획은 묻겠다....미싱 사서 만들어야지.....
3. 돈 모으기.
크게 모을 생각 없음. 뭐 생각이 있다고 해도 크게 모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님.
적금은 못들겠고...(바람앞의 촛불격인 계약직이라...) 다달이 들어오는 월급에서 집에 내는 돈 빼고 남은 돈 좀 모아 볼 생각임.
회사랑 집이 가까워서 밥 값이랑 차비는 확실히 절약할 수 있으니 앵겔지수만 좀 낮추면 성공임.
겸사겸사 살도 좀 빼지 뭐.
4. 뭐든 하기.
........................작년을 돌이켜보면..............................뭔가 없음.
시간은 여느때와 같이 흘렀는데 내가 한건 아무것도 없음.
퇴근하면 집에돌아와서 TV 아니면 인터넷. 자고 일어나선 출근. 이하 반복.
집에서 쉬는 날도 그냥 티비나 보면서 뒹굴뒹굴.
외출도 안해 친구도 안만나 영화도 안봐.......그런데 시간은 흘렀음. 굉장히 낭비한 기분.
그래서 올해는 뭐든 하고싶음.
근데 출퇴근시간이 고정이 아니다보니 학원은 힘들더라....ㅡㅜ
그래도 일단....뭐든 하겠음. 책을 읽던 뭘 만들던...여튼....
# by | 2012/01/25 20:57 | 일상편린 | 트랙백 | 덧글(2)



